성인용품 쇼핑몰 바나나몰, 오나홀 최저가 판매…”자위기구 인식 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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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8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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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품 쇼핑몰 바나나몰이 텐가, 명기의 증명, 버진루프, 마녀의 유혹 등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다양한 오나홀 특가 판매를 실시했다. 바나나몰은 총 3만여 개의 제품을 판매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성인용품점으로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았다.

20주년을 맞아 지난 1월부터 우머나이저, 새티스파이어 등 해외 프리미엄 브랜드 최저가 판매를 시작하는 한편, 란제리와 섹시속옷, 페로몬 향수 등 보조용품의 종류를 늘려 많은 고객에게 호평 받고 있다.

바나나몰 마케팅 및 기획 전반을 책임지고 있는 송용섭 팀장은 “지난 20년간 성인용품 시장의 파이 성장을 위해 노력했다. 2019년엔 리얼돌 합법 판례, 국내 최초의 장애인 성인용품 발매 등 호재가 많다”고 말하며 “이런 문화적 흐름과 함께 고객 감사 서비스를 늘릴 계획”이라 밝혔다.

바나나몰은 자사의 온라인 쇼핑몰에 3만여 개에 달하는 제품을 취급해 판매하고 있다. 이는 국내 성인용품 쇼핑몰이 평균 1천 종류 미만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압도적인 수치다. 여기에 전제 제품 평균가 역시 최저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오프라인 매장 역시 마찬가지다. 바나나몰의 강남 성인용품 매장, 의정부 성인용품 매장 등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 중 가장 많은 종류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가격 역시 온라인 쇼핑몰과 동일하게 설정해 최대 2배 이상 저렴하다.

송 팀장은 “선진국의 성문화는 대개 취향과 권리 존중에 있다. 이것이 옳고, 저것은 그르다라고 쉽게 말할 수 없다. 홀로 즐기는 성적 취향과 권리는 존중돼야 한다. 바나나몰은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성인용품 취급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 말하기도 했다.

구글에서 바나나몰을 검색하면 쉽게 접속 가능한 온라인 바나나몰 쇼핑몰에서 상기한 다양한 성인용품을 국내 최저가에 만날 수 있다. 서울특별시 청담동, 경기도 의정부시 등에 위치한 바나나몰 매장 역시 마찬가지로 운영된다.

기사 출처: 여행레저신문(http://thetravelnews.co.kr/03/12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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